신화 에릭, 달라진 근황에 팬들 깜짝… 두 아이 아빠 포스

2026. 6. 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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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멤버 에릭, 중식당 SNS서 근황 포착
몰라보게 달라진 후덕 비주얼 '눈길'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의 달라진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의 달라진 근황이 공개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7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한 중식당 SNS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식당 관계자는 "옆에 서 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다. 저의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면서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이 카키색 티셔츠에 모자를 쓰고 편한 옷차림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통통해진 모습이다. 지난 4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에릭은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에릭은 아내 나혜미와 두 아이를 모두 데리고 결혼식에 참석했으며 다소 살이 붙은 모습을 보였다.

에릭은 지난 2017년 12세 연하의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슬하에 2023년생과 2025년생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에릭의 마지막 작품은 2020년 방송된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다. 이후 에릭은 육아에 매진 중이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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