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놀란 '오디세이' 촬영 공개‥"장대한 여정"
장유진 리포터 2026. 6. 19. 07:04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오는 8월 개봉을 앞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인 영화 '오디세이'가 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치열한 촬영 작업과 영상 속의 장엄한 풍광에 영화 팬들의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
"누구도 나의 귀향을 막을 수 없어"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범선.
이를 촬영하기 위해 촬영 스태프들이 실제로 바다에 뛰어듭니다.
쓰러져 있는 트로이 목마를 배우들이 실제로 힘을 써서 끌고 가기도 합니다.
오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오디세이'가 공개한 촬영현장 모습인데요.
실제 공간에서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날것 그대로를 담아내는 겁니다.
모로코,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등 5개 나라를 누비며 그리스 시대의 풍광을 재현해 내는데요.
배우들은 촬영 장소에 가는 것부터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입을 모았고요.
'오디세우스' 역의 맷 데이먼도 "제 커리어를 통틀어 가장 큰 규모의 영화"하고 감탄했습니다.
장엄한 신화 속 여정이 과연 스크린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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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1329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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