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팬' 코드쿤스트, 멕시코 전 앞두고 '붉은 악마' 자처…"유일하게 흥분하는 게 축구" ('나혼산')

[TV리포트=이태서 기자]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열성팬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2026 FIFA 월드컵을 맞아 '붉은 악마'임을 자처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축구에 진심인 ‘열정의 붉은 악마’로 변신한 코드쿤스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는 ‘축구 박사’ 코드쿤스트의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쿤스트는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즐기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무지개 대표 ‘축구 박사’인 그는 “제가 유일하게 흥분하는 것이 축구”라며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를 앞두고 경건한 마음가짐을 전한다.
그는 축구 경기가 있기 한 달 전부터 오늘을 위해 이것까지 준비했다고 밝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아끼는 축구 유니폼을 꺼내 ‘응원룩’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그는 무지개 회원인 조규성, 황희찬은 물론 레전드 선수 박지성의 유니폼까지 꺼내 흡족해한다. 여기에 코드쿤스트가 가장 아끼는 ‘보물’도 꺼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코드쿤스트가 ‘열정의 붉은 악마’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된다. 자신의 이름을 새긴 붉은 유니폼을 입고 거울을 본 그는 “축구에 미친 사람 같아”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터뜨린다. 축구 경기 시간이 다가오자 코드쿤스트는 각종 응원 도구를 두 손 가득 챙겨 급히 어디론가 향하는데, 그가 향한 곳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연예계 대표 '파랑검정'에서 ‘붉은 악마’로 변신한 코드쿤스트의 열정적인 응원은 오는 19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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