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문채원, 자차·운전 실력 공개…"무조건 작은 차 원했다"

박하나 기자 2026. 6. 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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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유튜브를 통해 자차를 공개했다.

직접 차를 타고 강남 맛집을 소개하게 된 문채원이 "제 자차를 공개하는 날입니다"라며 하얀색의 자차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제작진과 함께 차를 타고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었던 문채원은 사고를 걱정하는 소속사의 반대로 홀로 차를 타고 자문자답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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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문채원' 18일 공개
유튜브 채널 '문채원' 캡처
유튜브 채널 '문채원'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문채원이 유튜브를 통해 자차를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 배우 문채원의 다양한 맛집 소개 영상이 게재됐다.

직접 차를 타고 강남 맛집을 소개하게 된 문채원이 "제 자차를 공개하는 날입니다"라며 하얀색의 자차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문채원은 "100% 제 취향이라고는 할 수 없고, 무조건 작은 차를 사려고 했었다, 그래서 투 도어다"라고 소개하며 운전에 자신이 없어 폭이 작은 차를 샀다고 부연했다.

운전 미숙을 고백한 문채원은 "장롱면허였다, 다시 운전 시작한 지 6년 정도 됐다"라며 최근 운전을 자주 해 예전보다 실력이 나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문채원은 "내부 옵션도 그냥 주는 대로, 아무 옵션도 선택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한다"라며 편한 신발과 주유소에서 선물 받은 휴지, 양산, 장우산 등이 있는 깔끔한 차량 내부를 공개했다. 트렁크에는 항상 돗자리를 넣어 다닌다고.

이날 제작진과 함께 차를 타고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었던 문채원은 사고를 걱정하는 소속사의 반대로 홀로 차를 타고 자문자답하게 됐다고 전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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