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유출’ 티빙 피해자 1,953만 명
KBS 2026. 6. 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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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1,900 만 명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정헌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1,953만 명으로, 티빙 유료 회원 500만 명의 4배 가까운 수치입니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과 생년월일, 비밀번호, 환불 계좌번호뿐 아니라 '디지털 주민등록번호'라 불리는 연계정보와 연계 인증정보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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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가 1,900 만 명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정헌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1,953만 명으로, 티빙 유료 회원 500만 명의 4배 가까운 수치입니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과 생년월일, 비밀번호, 환불 계좌번호뿐 아니라 '디지털 주민등록번호'라 불리는 연계정보와 연계 인증정보도 포함됐습니다.
티빙 측은 피해 구제에 최선을 다하고 정부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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