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관상 이정재급 등장이지" 후배들 호위 속 '메시 해적단' 출격하다
이한길 기자 2026. 6. 18. 15:45

오직 캡틴만을 위해 길을 내어준 아르헨티나의 이른바 '메시 해적단' 입장 모습이 화제입니다. 동료들의 압도적인 존경과 지지 속에서, 39세의 나이로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이라는 대기록을 쓴 메시. 기세 넘치는 메시의 입장 장면,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아르헨티나 vs 알제리
경기 시작 전부터 관심 모은 건…아르헨티나의 입장 장면?
[JTBC 해설]
"무슨 영화의 한 장면 같은데요. 행진을 하는 느낌입니다."
누아르 영화 속 한 장면인가?
가운데 자리 잡은 리오넬 메시
양옆으로 비켜선 선수들
'메시 해적단' 출격이요!
관상 이정재급(?) 등장이라는 평가
오직 메시 위한 자리 내어주는 모습에 '모든 선수가 존경하기에 가능한 일'
'축구 하는 거 보면 저런 태도가 저절로 나온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언제나 선두로 섰던 메시
형형한 눈빛, 자신감 넘치는 걸음걸이, 언제나 변치 않았던 그의 기세
선수들의 든든한 지지 덕분일까
메시, 알제리전 3골 기록하며 39세로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 썼다
취재: 황예지 인턴기자
편집: 임예손
화면출처: FIFA, 인스타그램 @afaseleccion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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