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가희, 숏컷 미인…애둘 낳고 쩍 갈라진 복근
김지우 기자 2026. 6. 18. 14:51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가희가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가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댄스 크루원들과 함께 모니터를 바라보며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가희는 민소매 트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숏컷 헤어로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자연스럽게 드러난 직각 어깨,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건강미를 뽐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어린이 댄스 크루를 운영 중이며, 배우 소유진의 막내딸과 배우 이영은의 딸이 해당 팀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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