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홍콩 길거리서 포착…밤거리 빛내는 비주얼 [RE:스타]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변우석이 홍콩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변우석은 지난 1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홍콩 거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회색 후드 집업을 입은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골목 곳곳을 자유롭게 누비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의 변우석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되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187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스럽다" "편하게 여행 다니는 모습이 보기 좋다" "우석이 보느라 하루가 모자라" "여전히 훈훈한 외모" "변함없이 멋지다"등의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변우석은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으로 출연해 열연한 바 있다. 그러나 역사 왜곡 논란으로 해당 드라마를 향한 비난이 쏟아졌고, 변우석 역시 사과문을 게시했다. 당시 그는 "성찰과 반성을 하게 되었고,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욱 책임감 있게 살펴보고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게 되었다"고 사과했다.

그는 오는 7월 4일 ‘2026 BYEON WOOSEOK ASIA FANMEETING TOUR The Secret Library in SEOUL'을 시작으로 국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변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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