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내일 한-멕시코전 '라면·무알콜 맥주'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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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멕시코전 원데이 프로모션 (코리아세븐 제공=연합뉴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19일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조별리그 2차전(멕시코전)을 맞아 축구팬들을 위한 '원데이 스페셜 프로모션'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우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응원 식량 타임세일'을 진행합니다.
도시락, 컵라면 14종을 제휴 결제 수단(BC·롯데·네이버페이)으로 6천 원 이상 구매 시 10% 즉시 할인합니다.
무알콜 맥주 10종과 스낵·안주류 10종도 19일 하루 5천 원 이상 제휴카드로 구매 시 10% 할인합니다.
무알콜 맥주의 경우 진행 중인 원 플러스 원(1+1) 등 행사에 중복 할인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는 '붉은 악마, 세븐 쿨 할인' 이벤트가 열립니다.
19일 당일 붉은색 옷을 입고 인스타그램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된 할인 바코드를 점포에 제시하면 얼음 컵을 1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집관족'이나 단체 관람족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습니다.
한-멕시코전 당일 세븐앱 픽업 서비스를 통해 3만 원 이상 구매 시 7천 원 할인, 10만 원 이상 구매 시 2만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해당 쿠폰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제공되며 1인 1회 한정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또 대한민국 대표팀이 득점할 때마다 세븐앱에서 '골 터졌다, 쿠폰 떴다' 이벤트가 열리며, 당일 픽업으로 2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기현경 세븐일레븐 마케팅부문장은 "응원 열기를 한층 높여줄 다양한 할인 혜택과 고객 이벤트로 대한민국 축구의 또 한 번의 승리를 기원하며, 고객들을 위한 더 좋은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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