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여름 시즌오프 행사…의류·침구 등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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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의 생활문화 브랜드 '자주'(JAJU)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최대 50% 할인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통기성이 좋은 리넨 소재 옷부터 시원한 소재의 잠옷까지 여름철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할인 대상이다. 올여름 자주의 히트 상품인 '자주 에어'의 속옷 제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침구 등 여름철 교체 수요가 높은 제품과 필수품 약 116개 제품도 최대 5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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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116종 인기 제품 할인가에 선봬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신세계까사의 생활문화 브랜드 ‘자주’(JAJU)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최대 50% 할인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통기성이 좋은 리넨 소재 옷부터 시원한 소재의 잠옷까지 여름철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할인 대상이다.

자주의 인기 제품인 잠옷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파자마 세트가 할인 대상이다. 올여름 자주의 히트 상품인 ‘자주 에어’의 속옷 제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침구 등 여름철 교체 수요가 높은 제품과 필수품 약 116개 제품도 최대 50% 할인한다. 최근 이정현과의 협업 콘텐츠 영상에 공개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자주 에어의 침구·패드·쿠션 등은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자주 에어 시리즈 중 침구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하며 자주의 대표 여름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자동 암막 장우산 △3단 접이 경량 우·양산 △오버핏 우의 등 장마철 필수 아이템, 야외활동에 필요한 △간편 손잡이 캠핑접시 △캠핑볼 △고속충전 보조배터리, 욕실용품, 주방용품도 혜택을 마련했다. 자주 관계자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고객들이 여름 패션과 생활용품을 보다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시즌오프 행사를 기획했다”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자주 대표 상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연 (kit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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