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성유리, 1세대 아이돌 비주얼 그대로…"인형 같은 근황"

박근희 2026. 6. 18.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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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변함없는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7일 성유리는 개인 채널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탁 트인 자연이 보이는 난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성유리는 블랙 하의에 화이트 볼레로 카디건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세대 아이돌 출신다운 여전한 비주얼과 인형 같은 미모가 눈길을 끌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시간이 멈춘 것 같다”, “진짜 1세대 레전드는 다르다”, “45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 멤버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홈쇼핑 방송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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