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하루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 나선 홍명보·황인범
임세영 기자 2026. 6. 18. 07:14

(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임세영 기자 =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황인범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갖는다. 2026.6.18/뉴스1
seiy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선발 제외, 당일 미팅서 알아…김민재 '넓은 수비 간격' 항의"
- 신문선 "손흥민을 벤치에? 홍명보가 모욕감 준 것…선수단 분위기에 영향"
- "밥 좀 많이 주세요" 배달 쪽지에…실직 청년에게 일자리 내민 식당 사장
- 'OO에겐 알리지 마라' 유언…"첫 해외여행 친동생에게 모친상 어떡하죠"
- "시댁서 과천 40평 집 팔아 지원 좀"…주말 처가 갈 때마다 압박, 사위 짜증
- '호반그룹 며느리' 김민형 전 아나, 남편과 현충원 봉사활동 [N샷]
- "뽀뽀해 주면 안 돼?"…초등 2학년생 몸 만지려고 한 중년 남성
- "우리 애를 쓰레기 줍게 해?, 학교 뒤집어 놓겠다"…'아동학대' 피소된 교사
- '탈북민' 한송이 "김정은 하도 욕해서 北 돌아가면 총살당할 것"
- "사진 명소였는데 털렸다"…수년 가꾼 장미정원 젊은 부부가 한밤 '싹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