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멕시코 군이 격추
2026. 6. 17. 21:24
홍명보호가 멕시코전 대비 비공개 훈련을 진행하던 중 불법 드론이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대표팀이 우리시간으로 오늘(17일) 멕시코 치바스 베르다바예 훈련장에서 준비운동을 하던 중 상공에 불법 드론이 나타났고, 멕시코군이 이 드론을 추락시켰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현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한편 국제축구연맹 FIFA에 재발 방지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워밍업 훈련 중에 드론이 나타나 선수단 훈련 분위기에는 영향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르무즈 한국 선박 대부분 통과…3척 남아
- 미국, 이란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중동 긴장 다시 고조
- 곳곳서 ’마약 좀비’ 발견?…“사실관계 파악 먼저“
- “비후원사 이름·로고 싹 지워!“ FIFA, 월드컵 경기장 전역 ’긴급 작전’
- 손흥민을 도대체 왜?…홍명보 감독의 난해한 용병술
- 여진만 200여 차례…지원 부족에 맨손 구조 사투
- 일본, 6월 ’쌍태풍’에 곳곳 폭우…실종 등 인명피해도
- “요즘 어떠세요?“…고독사 위험군 살피는 집배원
-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폐지’ 제시…여 신중·야 환영
- 스페이스X, 다음달 7일 나스닥100 편입…“6조6천억원 자금 유입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