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은 노르웨이가 1등! 바이킹 후예들 '노젓기' 장관
채승기 기자 2026. 6. 17. 21:08

미국 보스턴 도심 한복판, 에스컬레이터에 줄지어 앉아서 허공에 노를 젓습니다.
노르웨이 팬들의 '바이킹 노젓기' 응원인데요.
관중석에서 수백 명이 박자에 맞춰서 노를 젓는 모습! 정말 장관입니다.
이런 팬들의 열정 때문이었을까요.
28년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노르웨이는 간판 공격수 홀란의 멀티골에 힘입어서 이라크를 4대1로 격파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메시 또 메시!…해트트릭으로 월드컵 16골 ‘공동 1위’
- 경기 시작도 전에 타임스퀘어가 아수라장…아르헨·알제리 팬들 주먹다짐 난투극
- 욱일기 뉘우침 없었다…"FIFA에 항의" 댓글에 좋아요 1만개
- [단독]"먹으면 졸려" 조현병 약 끊고 ‘20년지기 친구’ 살해…항소심서 무기징역
- 550억 코인 해킹 사태…근데 왜 곽튜브가 해명을?
- [속보] 청와대 "트럼프, 한반도 문제 진전 위해 역할 하겠단 의지 표명"
- "우린 메시의 시대에 살고있다"…그런데 ‘축신’의 한마디
- [단독] ‘티빙 해킹’ 1953만명 털렸다…유료회원 수와 차이나는 이유?
- 홍명보호 훈련장 ‘스파이’ 발칵…"격추된 드론 들고 달아나"
- "부정선거 한·미 공조수사해!" 참정권 외침 삼킨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