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라인드라이브 타구 호수비 [사진]
지형준 2026. 6. 17. 20:33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에서 KIA 김도영이 LG 박동원의 3루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6.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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