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대전·세종·충남 내일 새벽까지 소나기…때 이른 더위 계속
KBS 지역국 2026. 6. 17. 20:02
[KBS 대전]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 소식이 잦습니다.
특히, 오늘 밤사이 시간당 20에서 30밀리미터 정도 강하게 쏟아지는 곳이 있겠고, 돌풍과 벼락, 우박을 동반하기도 하겠습니다.
소나기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60밀리미터 정도 내리겠고요.
이후 대체로 구름만 많겠습니다.
다만, 충남 남동부 지역은 내일 오후에 다시 5에서 3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때 이른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대전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고요.
토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보겠습니다.
내일 아침 대전과 세종이 20도에서 출발하고요.
한낮 기온 공주와 세종, 논산이 30도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낮겠습니다.
서산의 아침 기온 19도, 한낮에 아산이 30도를 보이겠습니다.
보령의 아침 기온 20도, 낮 기온, 서천이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단오날인 모레도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요.
토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투표용지가 부족한 게 아니었다? 전국 인쇄 현황 첫 확인
- [단독] ‘서울시 지하 공사’가 광역철도에 영향? 국토부 전수 조사 착수
- 끊이지 않는 구급대원 폭행…“방어권 보장해야”
- 입는 로봇이 인간형 키운다…현장서 쌓는 ‘인체 데이터’
- 진짜 성균관대생이…“전라XX 운동장 집합, 칼부림” 자수 [지금뉴스]
- ‘성과급은 삼전·하닉이 받았는데 내가 왜…’ 한은 설명 들어보니 [지금뉴스]
- ‘39살’ 메시, 첫 경기부터 해트트릭…대기록 쏟아졌다!
- ‘인천 훼손 시신’ 성인 여성 추정, 왜?…“성장판 닫혀” [지금뉴스]
- 펜싱 국가대표, 잠실 봉쇄로 ‘남의 칼’ 빌려 경기 출전 [잇슈#태그]
- ‘대국민 성과급 오디션’?…하닉 파격 채용 공고 어떻길래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