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광주·전남 밤사이 시간당 20~30mm 소나기…내일 오후 우박 주의
KBS 지역국 2026. 6. 17. 19:48
[KBS 광주] 종일 흐린 가운데 오락가락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시간당 20에서 3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늦은 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요,
내일 새벽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오후부터 다시 광주와 전남 북부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질 수 있어서 농작물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연일 비로 인해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내일 광주는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고요,
낮 동안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시면 내일 아침 21도 안팎을 보이겠고요,
한낮에는 나주와 담양 31도가 예상됩니다.
여수의 낮 최고기온 28도, 광양 30도, 곡성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28도, 영암과 강진 30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겠습니다.
모레 저녁부터 토요일 사이에도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정보 전해드렸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투표용지가 부족한 게 아니었다? 전국 인쇄 현황 첫 확인
- [단독] ‘서울시 지하 공사’가 광역철도에 영향? 국토부 전수 조사 착수
- “공개 발언!”에 “나가서 하세요!”…국힘 의총 시작부터 ‘어수선’ [지금뉴스]
- “꺼져라! 못 들어가!”…민주당 방문에 개표소 ‘아수라장’ [현장영상]
- 진짜 성균관대생이…“전라XX 운동장 집합, 칼부림” 자수 [지금뉴스]
- ‘성과급은 삼전·하닉이 받았는데 내가 왜…’ 한은 설명 들어보니 [지금뉴스]
- 한 경기서 ‘와르르’ 쏟아진 대기록…메시, 200번째 A매치서 축구사 새로 썼다 [현장영상]
- ‘인천 훼손 시신’ 성인 여성 추정, 왜?…“성장판 닫혀” [지금뉴스]
- 펜싱 국가대표, 잠실 봉쇄로 ‘남의 칼’ 빌려 경기 출전 [잇슈#태그]
- ‘대국민 성과급 오디션’?…하닉 파격 채용 공고 어떻길래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