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킴 카다시안 성형외과의 만났다 "머리가 작아 살찌면 티 나"('개과천선 서인영')[순간포착]

오세진 2026. 6. 1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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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과 과거 예능에서 만난 카이스트 생이 헐리우드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의 성형 시술을 한 병원의 성형외과의가 되었다.

17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대한민국 천재만 간다는 카이스트에 재입학한 고졸 서인영(+임두혁 근황)’에서는 서인영이 전성기 시절 찍었던 예능 '카이스트에 간 서인영'의 추억을 되살리며 서인영과 임두혁, 윤민이 만났다. 이들은 18년만에 만났지만 친형제마냥 친밀하게 대화했다.

윤민은 “소식은 들었다. 결혼했구나, 돌아왔구나”라며 덤덤하게 말하더니 “누나가 영어로 발표할 때 뜻은 아예 모르는데 한글로 적어달라고 했다. 그래서 그걸 다 외우고 그랬다. 공부 잘하는 거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데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대충 하는 게 싫다고 하더라. 나도 그 학기에 학점이 제일 잘 나왔다. 방송 나가고 논다고 대충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서인영의 열의를 기억했다.

그는 현재 강남의 성형외과의로, 얼마 전 한국에 와서 시술을 한 후 한국의 성형 시술을 자랑한 킴 카다시안의 피드에 올라온 병원의 의사였다. 윤민은 “머리가 워낙 작아서 조금만 살쪄도 확 티가 나는 편이다”라며 서인영에 대해 조언했고, 서인영은 "조만간 윤민에게 시술 상담을 받을 것"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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