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내일(18일) 휴방…북중미 월드컵 중계 여파

최희재 2026. 6. 1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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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집 프로그램·매치 하이라이트 방송
19일 넘어가는 밤부터 체코vs남아공 경기 중계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가 휴방 소식을 전했다.

(사진=JTBC)
JTBC 측은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오는 1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JTBC ‘이혼숙려캠프’는 휴방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시간에는 북중미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오늘의 월드컵’과 대한민국-체코 조별리그 ‘매치 하이라이트’가 재방송된다”며 “밤 12시 20분(킥오프 오전 1시)부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경기가 중계된다”고 설명했다.

JTBC 인기 예능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 서장훈, 박하선, 진태현이 MC로 출연 중이다.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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