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가족 여행 갔나…3살 아들과 장난기 넘치는 투샷

이민주 기자 2026. 6. 1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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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손예진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The first day of the trip(여행의 첫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여행을 즐기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편안한 반팔 상의와 짧은 팬츠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함께 여행에 나선 아들과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아들 역시 엄마를 따라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가족 여행인가? 너무 행복해 보인다”, “아들이 이렇게 컸다니...세월아”, “개구쟁이 포즈”, “사랑스러운 모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부부의 연을 맺으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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