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온라인 소통창구' 활기

조수영 2026. 6. 1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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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전주 홈페이지]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소통공간에 100건이 넘는 시민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누리집 '열린전주'에 따르면, 지난 주말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후 오늘(17일)까지 100건가량의 민원이 접수됐으며, 분야별로는 도시환경과 문화예술, 돌봄복지 순으로 의견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시 재정 건전성에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도 잇따른 가운데, 조지훈 당선인은 접수 민원은 10일 이내에 직접 답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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