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하이스, 국민트랜스 물류 인프라 기반 전국 사다리차·스카이차 서비스 경쟁력 강화

건설·설비·통신·이사 현장 등에서 작업 장비 수급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민하이스가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다리차·스카이차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국민하이스는 종합물류기업 국민트랜스의 특수장비차량 서비스 브랜드로, 전국 112개 대리점과 880여 대의 차량을 운영하며 전국 책임배차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역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장비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회사는 1998년 전국 체인망 구축을 시작으로, 특수장비 차량 배차 관리 시스템인 SVMS(Special Vehicle Management System)를 개발·도입했다. 이후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차량 운영 효율성과 배차 정확도를 높이며 전국 단위 공급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전국 대리점망을 활용한 책임배차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1회 이상의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장기 및 조건부 계약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사의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국민하이스를 운영하는 국민트랜스는 29년 이상 축적한 물류 운영 경험과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운영 노하우를 특수장비차량 서비스에도 접목하고 있다.
박동식 대표이사는 "국민하이스는 네트워크와 축적된 물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안정적인 사다리차·스카이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