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아내, 공연 앞두고 누리꾼 호소에…"내가 관여할 수 있는 문제 아냐"

정다연 2026. 6. 17. 12: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연습에 한창인 모습. /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하루뿐인 공연 일정에 답했다.

윤혜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오는 8월 무대에 오를 예정인 윤혜진에게 "왜 토요일만 공연이냐"라며 "저는 주말에 일하고 평일에는 한가한 삶을 살고 있다"고 물었다.

이에 윤혜진은 "이게 내 공연이 아니다"라며 "애초에 단장님 공연에 게스트로 초대된 거라 극장 시간 등은 내가 관여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사진=윤혜진 SNS


윤혜진은 오는 8월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단 하루 공연을 펼친다. 그는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지난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