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커뮤니케이션, ‘제2회 CHAI 대학생 AI 광고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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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커뮤니케이션은 AI 기술 발전에 따른 광고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광고시장을 이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2회 CHAI 대학생 AI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AI 활용 역량은 광고인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실제 브랜드 과제를 통해 참가자들이 전략적 사고와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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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300만원 규모 시상… 7월 8일부터 접수 시작

이번 공모전은 ‘AI to Z CHALLENGE’를 주제로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해 실제 브랜드 과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광고 대회로, 지난해 첫 대회보다 확대된 규모와 과제로 진행된다. 여기에 한국광고산업협회, 한국광고학회, 네이버, 토스 등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공모전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더했다.
‘도전하라, 실전처럼’이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은 굽네치킨, 우리은행, 청호나이스 등 차이커뮤니케이션의 주요 클라이언트의 실제 브랜드 과제를 바탕으로 전략 수립부터 크리에이티브 제작까지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게 된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재학생, 휴학생, 졸업예정자)이며 개인 또는 최대 3인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7월 8일부터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총 2300만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마련되어 있으며, 차이커뮤니케이션 클라이언트가 직접 선정하는 특별상도 준비되어 있다. 수상자에게는 차이커뮤니케이션 채용 전형 우대 혜택이 제공되고, 우수 수상작은 내부 검토를 거쳐 실제 광고 캠페인에 반영될 기회도 주어진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AI 활용 역량은 광고인의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실제 브랜드 과제를 통해 참가자들이 전략적 사고와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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