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금값) 17일

2026. 6. 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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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

금시세닷컴 수요일인 17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80,000원, 살때 917,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75,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4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306,000원, 살 때 368,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2,650원, 살 때 13,8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32% 변동

2026년 6월 17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922,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72,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67,4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40,0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74,000원이며, 팔때 293,000원이다.

은은 살때 14,100원이며, 팔때 11,390원이다.

오늘 금시세, 국제 금가격, 금값추이 ©신한은행

신한은행에 따르면 17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210,740.27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210,533.73원 보다 206.54원 (등락률+0.098%) 상승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90,276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상승했고, 국제 금시세는 상승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510.5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국내 금 시세, 국제 금값 bnt, 한국거래소 금시세(금값) 0.48% 상승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210,79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209,790원 대비 1,000원(등락률 +0.478%) 상승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338.96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316.73달러 대비 22.23달러(등락률 +0.515%) 상승했다.

오늘의 금값시세 TV 국제 금시세 0.61% 상승 (4334달러)

국제 금시세(금값)는 0.61% 상승하여 43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7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6월 17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0.6%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9.4%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7월 2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16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6월 17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하 할 확률을 1.5%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8.5%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7월 2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1%로 전망했다. 2026년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1% 수준이다.

미국과 이란이 기나긴 중동 분쟁을 멈추는 휴전에 전격 합의하고 다가오는 금요일 공식 서명식을 앞두면서 글로벌 전반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눈에 띄게 진정되는 분위기다. 양국의 평화 분위기 조성 소식에 국제 원유 가격은 최근 이틀 동안 가파른 급락세를 연출했고, 전 세계 경제를 짓누르던 인플레이션 압박도 한층 누그러졌다. 국제 금값은 장중 한때 4,354달러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고, 현재 4,330달러 수준에서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유가 급락과 연방준비제도의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금을 향한 투자 심리를 자극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 흐름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미국 달러화 역시 뚜렷한 약세 흐름을 보였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전장 대비 하락을 기록하며 하방 압력을 받았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밀려나며 달러화의 가치 상승을 강하게 제한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본격적인 통화정책회의에 돌입했다. 투자자들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가 현재 수준으로 동결될 것이라는 쪽에 무게를 싣고 있다. 통화정책회의 결과와 함께 향후 미국의 경제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전망치, 점도표를 포함한 기준금리 경로를 자세히 담은 경제전망요약(SEP)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시장의 이목은 회의 직후 열리는 신임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첫 번째 통화정책 기자회견에 집중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워시 의장이 어떤 통화정책 기조를 제시할지, 대차대조표 운영 방침을 어떻게 끌고 갈지, 그리고 언론 및 시장과 어떤 방식으로 소통할지 면밀하게 분석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합의 소식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덜어지면서 시장 참여자들은 2026년 하반기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베팅을 대폭 줄여나가는 양상이다.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통화정책 행보와 경제 지표 발표도 이어졌다. 호주중앙은행(RBA)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도 향후 인플레이션 수치가 다시 반등할 경우 추가적인 통화 긴축 정책이 필요할 수 있다는 매파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일본은행(BOJ)은 기준금리를 기존보다 25bp 인상해 1%로 상향 조정했다. 다만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입원 중인 관계로 향후 구체적인 금리 경로에 대한 명확한 신호는 나오지 않았다. 미국 경제 지표를 살펴보면 ADP 4주 평균 고용지표상 민간기업의 신규 고용 규모는 2만 5,500명으로 집계됐다. 직전 수치인 2만 9,000명과 비교해 감소세를 나타내며 미국 내 고용 시장의 성장세가 다소 둔화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주 미국에서는 소매판매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지표도 추가로 발표된다. 5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지난달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란과의 휴전 합의 자체는 안전자산 선호 현상을 약화시켜 금 가격을 끌어내릴 수 있는 요인이 된다. 하지만 평화 분위기가 만들어낸 국제 유가 급락과 달러화 약세가 금 시장에 훨씬 더 강력한 긍정적 변수로 작용했다.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압박이 누그러지면서 연방준비제도가 무리하게 금리를 인상할 명분이 사라졌고, 국채 수익률마저 동반 하락하며 대체 투자처인 금의 매력을 높였다. 케빈 워시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매파적인 발언을 강하게 내놓지 않는 이상, 고용 지표 둔화와 달러 가치 하락 흐름이 겹치면서 금값에 긍정적인 결과가 이어질 것으로 평가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미국과 이란 간 잠정 평화합의를 담은 양해각서(MOU)에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강력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프랑스에서 열린 이번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이번 임시 평화협정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경우, 해당 합의가 보다 포괄적인 사안을 다루는 '2단계' 본협상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중동 평화 정착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글로벌 원유 시장은 핵심 수송로의 재개방 소식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꽉 막혀 있던 글로벌 원유 공급망에 다시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긍정적인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국제 유가의 핵심 기준물인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최근 배럴당 110달러를 훌쩍 웃돌았던 고점에서 가파르게 하락했다. 현재 브렌트유는 배럴당 80달러 선 아래로까지 뚝 떨어졌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말 이란을 겨냥해 대대적인 공동 공격을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양해각서의 골자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함께 진행 중인 휴전을 60일 연장하고, 미국의 해상 봉쇄를 푼다는 내용이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헤즈볼라 무장세력을 겨냥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위협적인 탄도미사일 생산 능력과 중동 전역에 퍼진 대리 무장조직 네트워크를 완전히 해체하지 않는 반쪽짜리 합의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며 트럼프 대통령과의 긴급 회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역시 자국 안보를 위해 군대가 레바논 남부에서 절대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못 박았다. 반면 이란 측은 이스라엘의 군사적 철수를 강력히 압박하고 있다.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화요일 발언을 통해 이번 평화협정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반드시 이스라엘의 레바논 등 해당 지역 점령 종료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번 전쟁 동안 부당하게 점령한 영토에서 이스라엘군이 물러나지 않는다면 전쟁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은 명백한 양해각서 위반으로 간주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다. 그러나 미국 당국자들은 적대행위 중단을 위한 필수 전제 조건으로 이스라엘군의 의무적인 철수가 합의문에 명시되거나 요구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혀 당사국 간 팽팽한 샅바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평화 양해각서 체결 임박과 호르무즈 해협의 부분적 개방은 글로벌 원유 수급 불안을 획기적으로 낮추어 국제 유가의 가파른 하락을 이끌어내고 있다. 에너지 가격 안정화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을 크게 완화시켜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장기화 우려를 덜어주는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도달 및 원유 수송로의 정상화 기대감은 금값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은행(BOJ)은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1년 만의 최고 수준인 1.0%로 전격 인상했다. 이번 결정은 통화정책 정상화를 향한 또 하나의 굵직한 조치로, 특히 장기화된 이란 전쟁발 에너지 충격에 따른 물가 상방 압력을 선제적으로 억제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는 지난해 12월 첫 금리 인상 이후 6개월 만에 단행된 것으로,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긴축으로 선회하고 있는 유럽중앙은행(ECB)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과 보조를 맞추려는 뚜렷한 움직임이다. 병상에 있는 우에다 가즈오 총재를 대신해 이번 회의를 주재하고 기자회견에 나선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는 정책금리 인상의 배경과 향후 일본 경제에 대한 진단을 상세히 밝혔다. 우치다 부총재의 발언은 크게 물가 상방 위험에 대한 경계감 강화, 엔화 약세 방어, 그리고 유연한 대차대조표 축소 방침으로 요약된다. 우치다 부총재는 "4월 회의 때와 비교해 경제가 급격히 악화할 하방 위험은 상당히 줄어든 반면, 기업 간 거래 가격에서 비용 전가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물가 상승이 전방위로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에서 벗어날 상방 위험이 존재하며, 임금과 물가가 함께 동반 상승하는 선순환 메커니즘이 확고히 정착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향후 기준금리 인상 궤적과 관련해 우치다 부총재는 "정책 대응이 뒤처지지 않도록 기조적 인플레이션의 2% 도달 가능성을 면밀히 살필 것"이라며 지속적인 긴축 의지를 내비쳤다. 정책금리가 경제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이른바 중립금리 수준에 언제 도달할지는 단언하기 어렵지만, 그 수준에 도달해 현재의 완화적인 금융 여건이 사라지면 통화정책 운영 방식도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물가 상방 위험을 강조한 추가 긴축 예고는 일본 국채 금리를 밀어 올리고 달러 대비 엔화 강세를 유발해 글로벌 금융환경 전반을 긴축적으로 만든다. 주요국 통화정책이 긴축으로 돌아서고 글로벌 실질 금리가 오르는 상황에서 금의 가치는 떨어지게 된다. 일본은행의 31년 만의 최고 수준 금리 인상과 매파적 기조 강화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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