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멀티골' 프랑스, 세네갈 3-1 완파
2026. 6. 17. 08:18
프랑스가 멀티골 활약을 펼친 캡틴 킬리안 음바페를 앞세워 세네갈을 제압했습니다.
프랑스는 오늘(17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습니다.
후반 21분 선제골을 폭발한 음바페는 후반 추가시간 추가골까지 더해 월드컵 통산 14번째 골을 신고했습니다.
프랑스선수의 월드컵 통산 최다골 기록을 갈아치운 음바페는 독일의 클로제가 보유한 월드컵 최다골에도 두 골 차로 접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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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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