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정다운 7년 만에 한국 경기…TFC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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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에서 7월 11일 토요일 종합격투기(MMA) 대회 TFC 22가 열린다.
정다운은 "UFC 계약이 끝난 후에도 2년 동안 쉬지 않고 훈련했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마음으로 다시 한번 증명하겠습니다. 고향 같은 TFC 무대로 복귀하여 국내 팬에게 인사할 수 있게 되어 설렙니다"라며 밝혔다.
651일(1년9개월13일) 만의 종합격투기 복귀전 겸 UFC 부산대회 이후 2395일(6년6개월21일) 만에 한국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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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유일 UFC 라이트헤비급
최전성기 기준 정찬성 김동현 다음
TFC, UFC 선수 16명 배출한 단체
정다운 vs 전 PFL 미카엘 그로귀에
TFC 22 헤비급 메인이벤트로 대결
PFL, UFC 버금가는 세계 2위 대회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에서 7월 11일 토요일 종합격투기(MMA) 대회 TFC 22가 열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 언더카드 3경기 및 6시 이후 메인카드 5경기 등 모두 8경기 규모다.
TFC 22는 유튜브 채널 TFC Korea MMA로 생중계된다. Korean Top Team 정다운(33)은 대회 마지막 경기, 즉 메인이벤트로 흥행을 책임진다. 헤비급(−120㎏) 5분×3라운드로 미카엘 그로귀에(33·프랑스/코트디부아르)를 상대한다.


2024년까지 UFC 4승 4패 1무. Elo rating 커리어 하이는 2938점을 기록했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3140점) ▲‘스턴건’ 김동현(3087점) 그리고 바로 다음 한국인이 ▲정다운이다.

각자 전성기 실력으로 체중 제한이 없는 무차별급 대결에서 누가 제일 강하냐는 원초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면 라이트헤비급 정다운을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역대 최강이라 할만하다.


정다운은 “UFC 계약이 끝난 후에도 2년 동안 쉬지 않고 훈련했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마음으로 다시 한번 증명하겠습니다. 고향 같은 TFC 무대로 복귀하여 국내 팬에게 인사할 수 있게 되어 설렙니다”라며 밝혔다.


정다운은 “실력이 더 좋아졌다는 칭찬을 받고 싶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준비하겠습니다”라며 실전 공백 극복은 물론이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1위 정찬성 3140점 페더급
2위 김동현 3087점 웰터급
3위 정다운 2938점 라이트헤비급
4위 강경호 2876점 밴텀급
5위 최승우 2847점 페더급
프로 15승 6패 1무
아마 01승
KO/TKO 11승 1패
서브미션 02승 2패
2015~2017년 TFC 3승 2패
2018년 HEAT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2019~2024년 UFC 4승 4패 1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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