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고백' 고준희 "결혼할 사람 있었다..2년 기다려달라고" ('귀한가')

김수형 2026. 6. 16. 23: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준희가 과거 결혼까지 생각했던 연인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결국 타이밍의 문제였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고준희의 결혼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고준희는 "그 사람은 지금 당장 결혼하고 싶어 했다"며 "결국 타이밍이 중요했던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고준희가 과거 결혼까지 생각했던 연인이 있었다고 고백하며 "결국 타이밍의 문제였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고준희의 결혼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고준희는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본격적인 소개팅에 나서게 됐다. 출연진들은 "운명의 사랑은 첫눈에 알아보는 것 아니냐"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신지는 "길어야 3초", 박미선은 "결혼할 사람은 느낌이 온다"고 응원했다.

며칠 뒤 공개된 첫 소개팅 현장. 고준희는 "난 결혼을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 것"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그는 "사실 결혼을 결심한 적이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준희는 "당시 일이 정말 많았던 시기였다"며 "상대에게 '2년만 기다려줄 수 있어?'라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상대방의 생각은 달랐다고.고준희는 "그 사람은 지금 당장 결혼하고 싶어 했다"며 "결국 타이밍이 중요했던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결혼에 대한 의지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시기 차이로 인연이 이어지지 못했다는 것.

앞서 같은 방송에서 고준희의 어머니는 "마흔 전에 결혼한다더니 아직도 소식이 없다"며 걱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 "35세 때 난자냉동도 해뒀다. 이제 좋은 사람만 만나면 된다"고 밝히며 딸의 2세 계획을 응원하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귀한가족'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