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역사 왜곡 드라마' 논란에도 굳건하다…팬미팅 성공하고 비주얼 더 빛나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변우석이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과 환한 미소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변우석은 회색 후드 집업과 흰색 티셔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기둥 옆에 기대 선 채 눈을 감고 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블랙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깔끔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회색 셔터 앞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시선을 보내고 있다. 여유로운 포즈와 담백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양손을 모은 채 몸을 앞으로 숙이고 환하게 웃고 있다. 넉넉한 핏의 후드 집업과 와이드 팬츠를 착용한 모습이 편안한 매력을 더했고 밝게 웃는 표정이 시선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 변우석은 몸을 살짝 숙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와 환하게 드러난 웃음이 어우러지며 친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변우석은 셔터 앞에 서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단정한 자세와 편안한 캐주얼 룩이 조화를 이루며 변우석 특유의 부드러운 비주얼을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우서기를 정말 어쩌면 좋지", "늘 응원합니다", "빛이나네",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순수하고 즐겁게 보여요", "내 태양이야"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변우석은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일정을 소화했다. 이는 2024년 ‘Summer Letter’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변우석의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요코하마, 타이베이,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됐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달 종영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하지만 해당 작품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방송 폐기 청원이 이어졌고 변우석은 주연 배우로서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후 변우석은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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