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친형 얼굴 공개됐다..똑닮은 훈남 비주얼 화제(정준하하하)

김소희 2026. 6. 1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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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정준하가 '주나투어 시즌5'를 통해 방대한 인맥을 자랑한 가운데, 방탄소년단 진의 친형 김석중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에는 "정준하 아니면 모을 수 없는 주나투어 멤버들과 무더위를 날려 버릴 가평의 쿨스팟 1박2일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정준하가 직접 기획한 '주나투어 시즌5'의 여정이 담기며, 가평으로 떠난 1박 2일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주나투어'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전진아 박사, 셰프 명현지, 가수 정기고, 이희진, 심은진, 댄서 제이블랙, 메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이 함께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여기에 특별한 게스트로 김석중이 합류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준하는 김석중을 소개하며 "동생이 BTS 진"이라고 밝혔고, 이에 김석중은 수줍은 미소로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외모에서는 진과 닮은 듯한 분위기가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 소개된 바에 따르면 진의 친형 김석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은 지난 2020년 형의 결혼식에서 직접 사회를 맡으며 남다른 형제애를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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