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들 근황, 벌써 이렇게 컸어? 완성형 외모에 누나들 '심쿵'
윌리엄, 아이스하키 호주·캐나다·한국 우승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훌쩍 큰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샘 해밍턴의 SNS에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큰 아들 윌리엄은 귤 탕후루를 먹으며 길거리를 걷고 있다. 그는 훌쩍 큰 키에 또렷한 이목구비, 다부진 몸을 자랑했고 탕후루를 크게 한 입 베어 물었다.
너무 달았는지 순간 표정을 일그러트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반곱슬에 짙은 눈썹 오뚝한 콧날은 어린 시절 윌리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너무 많이 컸다", "왜 이렇게 잘생겨졌어요", "배우 해도 되겠다", "비주얼 완벽하다", "샘 해밍턴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네", "점점 더 훈남이 되어가고 있다", "만능 스포츠맨 얼굴까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달 샘 해밍턴은 KBS2 '아침마당'에 출연해 아이들에 대한 근황을 공개했다. 윌리엄의 하키 실력에 대해 그는 "윌리엄이 아이스하키를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 최근 호주, 캐나다, 한국에서 우승했다"라고 말했다. 호주 'Next Gen' 경기에서 MVP 올스타에 선정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윌리엄은 2020년부터 아이스하키를 배우기 시작해 현재 제니스 아이스하키 클럽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샘 해밍턴은 앞서 유튜브 '이웃집 남편들3'에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솔직히 윌리엄도 학교 그만 다니고 싶어 한다. 지금 4학년인데 그냥 운동하고 싶다더라. 근데 현실적이지 않다. 다 때려치우고 그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뭐라고 했냐는 질문에 샘 해밍턴은 "법적으로 학교는 빠질 수 없지 않나. 학교 안 가게 되면 엄마 아빠가 감옥 가야 한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과 아이들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혜리, '뱃살 논란' 정면돌파…잘록한 허리 라인 그대로 [MD★스타]
- '한양대 공대→삼성전자 퇴사' 29살 이승준, "버스기사 초봉 5천만원" 행복
- "지금도 눈물이…" 이형택, 강남 아파트 4채 값 날린 '사기 잔혹사' [동치미]
- '강혜정♥' 타블로 "16세 하루, 사춘기 반항 거의 없어…정말 복 받았다"
- "모유 안 나와 자괴감" 김영희, 조리원 시절 '젖동냥' 고민 [말자쇼]
- BTS 부산 공연, 흥행 뒤 민낯…암표에 굿즈 되팔이까지 [MD포커스]
- 18세 최연소 군의원 출마자…990표 낙선→日 오디션 아이돌 데뷔 [MD이슈]
- "C컵→A컵" 마운자로 10kg 감량 후 부작용 털어놓은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 [마데핫리뷰]
- 고우림, 결혼 5년차 ♥김연아 어떻길래…"평범한 사람보다 위에 있는 느낌" [마데핫리뷰]
- '참교육' 교권보호국 진짜 설치되나, "특전사 출신 선생님 많아"[M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