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주문도 못해"…‘윤상 아들’ 라이즈 앤톤, 쇼타로 인정한 내향인
이기은 기자 2026. 6. 16. 18:55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이즈 앤톤, 내향형 성격을 드러냈다.
16일 공개된 장도연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서는 라이즈 앤톤, 쇼타로 근황, 일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쇼타로는 평소 사람들에게 스몰톡을 많이 하면서 친해진다고 토로했다. 장도연은 “두 분, 숙소에서 어떻게 지내냐”라고 물었다. 앤톤은 “쇼타로 형이랑 2층에서 같이 쓴다. 그래도 2층 멤버들이 밥도 같이 먹고 그러는 편”이라고 말했다.
앤톤은 “그나마 쇼타로 형이 바깥으로 나오라고 부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쇼타로는 “앤톤이 싫어하진 않는다. 은근히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앤톤은 “살짝 싫었는데 형들이니까 그냥 받아주는 것”이라며 농담 반 진담 반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톤은 성향이 I인 앤톤에 대해 “이 분들이 보기에 저는 좀 데시벨이 다른 것 같다. 소희도 제가 말하니까 ‘쉿’ 이러더라”라면서 멤버들의 내향성을 폭로했다.
앤톤은 "어릴 때 식당 가서 음식을 못 시킬 정도였다. 샤이한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실제 성격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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