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경찰청 항의 방문..."강제 진입 안 돼"

박정현 2026. 6. 16. 18: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늘(16일) 서울경찰청을 찾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대가 점거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경찰이 강제 진입을 시도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경원·이철규·주진우 의원 등은 박정보 서울경찰청장과 면담에서 참정권을 보장해 달라는 정당한 외침을 강제 진입하겠단 자세로는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또 불법 행위에 동조하면 패가망신할 수 있다는 박 청장 발언도 문제 삼았는데, 이에 박 청장은 자칫 분위기에 휩쓸리면 처벌받을 수 있단 얘기였다고 해명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