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딸 국제학교→美 유학 보내나…"엄카 멈출 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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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출국 준비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1일 박지윤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요즘 제주도에서 애들 키우면서 산다. 애가 둘이라 바쁘다"며 "애들이 어느 날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뒤, 제주도에 살고 싶다더라. 딸이 먼저 국제학교에 가고 싶다고 했다"고 진학 배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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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출국 준비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16일 개인 SNS에 “미국 보내기 전에 할 일이 왜 이리 많은지”라며 “아침부터 다인이 병원 투어로 바쁜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가기 전에 부지런히 먹고 싶은 거 먹이느라 바쁘다”며 “덕분에 엄마 카드가 멈출 줄 모르네”라고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지윤의 딸이 미국 유학을 떠나는 것이 아니냐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지윤의 두 자녀는 제주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일 박지윤은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요즘 제주도에서 애들 키우면서 산다. 애가 둘이라 바쁘다”며 “애들이 어느 날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뒤, 제주도에 살고 싶다더라. 딸이 먼저 국제학교에 가고 싶다고 했다”고 진학 배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아나운서 동기였던 최동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으며 3년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도 이혼을 두고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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