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논란' 혜리, 사진 20장으로 의혹 종결…'잠실 여신' 실물 미모
장우영 2026. 6. 16. 17:42

[OSEN=장우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뱃살 논란을 종결하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다.
혜리는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Night Vers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리는 지난 13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IN SEOUL’ 당시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혜리는 걸스데이의 히트곡으로 메들리를 구성해 팬들을 위한 깜짝 무대를 꾸민 의상 어깨끈이 떨어지면서 노출 사고를 겪을 뻔 했고,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로 인해 아랫배가 볼록하게 보이는 ‘뱃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뱃살과 관련한 이야기가 거론되자 혜리는 무려 20장의 사진을 올리며 당시 의상들을 공개했다. 특히 혜리는 블랙 레더 코르셋 탑과 레오파드 펑크 룩 등을 통해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통해 뱃살 논란을 완전히 종결했다.
한편, 혜리는 마카오, 호치민, 홍콩, 타이베이로 이어지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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