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안영미, 힘들어도 마음껏 즐기는 여유…웃음 끊이지 않네 '행복한 만찬' [MHN:피드]

윤우규 2026. 6. 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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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출산 앞두고 절친들과 '만찬'
출처:안영미
출처:안영미

(MHN 윤우규 기자) 현재 임신 중인 코미디언 안영미가 절친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친구들 만나서 행복한 만찬. 그래 다들 즐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영미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만삭의 D라인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항상 응원한다", "행복해 보인다" 등 안영미의 여유로운 일상에 관심을 드러냈다.

1983년생인 안영미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내 이름은 안상순', '분장실의 강선생님' 등 여러 코너에서 활약하며 큰 웃음을 주는 코미디언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후 그는 자신만의 입담을 무기로 '라디오스타', 'SNL 코리아', '미운 우리 새끼'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매일 청취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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