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수술 후 간호사 저격한 김보미, 또 병원行 “무서워 죽겠음”
강민경 2026. 6. 16. 17:15

[뉴스엔 강민경 기자]
요로결석으로 수술을 받았던 배우 김보미가 간호사 저격 그 후 병원을 찾았다.
김보미는 6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스탠드 빼러 병원 왔어요. 마취 안 한다는데 무서워 죽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을 찾은 김보미가 직접 찍은 병원 풍경이 담겼다.
김보미는 전날 "요로결석 수술 때 몸에 스탠드 박아놓은 거 너무 아프다. 왼쪽 전체가 아파오는데 이거 뭐지"라며 고통을 호소한 바 있다.
앞서 김보미는 지난달 "수술한데 아파서 병원 왔는데 창구에 있는 간호사 쌤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하 정말"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보미는 지난달 자신의 생일 당일부터 복통을 호소,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병원에서 검사 결과 요로결석이었다. 이에 입원 후 수술을 진행했다.
김보미는 "배에만 요로결석이 있는 게 아니고 신장에도 있대서 다들 충격. 하 아무튼 수술 잘 끝내고 퇴원해요. 집에서 당분간 쉬어야 할 듯. 몸에 호스 같은 거 뭐 집어넣었다고 한 달 뒤 빼러 오래요. 아직 많이 아프고 소변볼 때 피도 어마 무시하게 나와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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