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명이씨에스, 서울 중앙버스전용차로 고강성 ‘콘’ 포장 연속 수주

권혁용 2026. 6. 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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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이어 서부도로사업소 공법심의에서도 1위 올라

남부 이어 서부도로사업소 공법심의에서도 1위 올라

[대한경제=권혁용 기자]㈜효명이씨에스가 서울시내 중앙버스전용차로 고강성콘크리트 포장공사를 연속 수주했다.

서울시 서부도로사업소는 16일 중앙버스전용차로 고강성콘크리트 포장공사에 대한 공법심의에서 ㈜효명이씨에스 특허인 프리캐스트 연속철근 콘크리트 도로포장 구조 및 그 시공방법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효명이씨에스는 5개 업체 특허가 경합한 가운데 정량평가 19.5점, 정성평가 75.6점 등 총 95.1점을 받았다.

㈜효명이씨에스는 앞서 남부도로사업소가 진행한 중앙버스전용차로 고강성콘크리트 포장공사 공법심의에서도 1위에 올랐다. 지난달말 공법심의가 열린 북부도로사업소 소관 사업은 로드캐스트가 수주했다.

이로서 올해 서울시가 계획한 6건 사업가운데 3건이 주인을 찾았다. 나머지 3건 중 성동도로사업소 소관 사업은 오는 23일 공법심의를 통해 수행업체를 선정하고 공모절차를진행중인 동부도로사업소와 강서도로사업소는 내달중 공법심의를 열 것으로 예상된다.

권혁용 기자 hy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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