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태명 ‘1박이’ 첫째 子 벌써 고3…예고 다니면서 음악해”(아침마당)

김명미 2026. 6. 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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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이수근은 두 아들의 근황을 묻자 "큰애가 고3이다. 예전에 '1박2일' 때 태명이 '1박이'였는데 벌써 고3이 됐다"고 밝혔다.

이에 임우일은 "내년에 같이 술도 한 잔 할 수 있겠다"고 반응했고, 이수근은 "왜 성인이 되면 술부터 먹으려 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수근은 "큰아들이 예술적 감각이 있다더라"는 말에 "맞다. 예고 다니는데 열심히 노래도 하고, 나름대로 음악도 한다"며 흐뭇함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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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수근이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6월 1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웰컴 투 수근스쿨' 주역 이수근 임우일 이미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두 아들의 근황을 묻자 "큰애가 고3이다. 예전에 '1박2일' 때 태명이 '1박이'였는데 벌써 고3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성인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임우일은 "내년에 같이 술도 한 잔 할 수 있겠다"고 반응했고, 이수근은 "왜 성인이 되면 술부터 먹으려 하냐"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수근은 "큰아들이 예술적 감각이 있다더라"는 말에 "맞다. 예고 다니는데 열심히 노래도 하고, 나름대로 음악도 한다"며 흐뭇함을 표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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