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승리→4계단 상승' 韓, 이란 제치고 피파랭킹 21위-아시아 2위
심규현 기자 2026. 6. 16. 14:09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한국이 체코전 승리로 세계축구연맹(FIFA) 랭킹이 기존 25위에서 네 단계 올라선 21위가 됐다.

FIFA는 16일 이란 뉴질랜드전 이후 변동된 남자 FIFA 랭킹을 공개햇다.
이란은 이날 뉴질랜드와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점수가 14.46점 깎어 최종 1605.12점으로 23위가 됐다.
반면 한국은 앞서 12일 체코전 승리로 20.92를 획득하면서 1612.55점이 됐다. 이란의 순위가 하락하면서 한국은 21위가 됐다. 이는 AFC 소속 국가로는 2위에 해당한다.
또한 앞서 튀르키예를 2-0으로 완파한 호주가 이란을 제치고 22위로 올라섰다.
네덜란드와 무승부를 거둔 일본은 4.37점을 추가, 피파랭킹 17위로 아시아 국가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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