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시위 계속…경찰ㆍ체육회 오전 진입 시도

서대연 2026. 6. 16. 13:1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6·3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12일째 이어진 16일 경찰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근무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대한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으나 시위 참가자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송파경찰서는 이날 시위대에 세차례 경고방송을 했으나 시위대는 점거를 풀지 않았다. 2026.6.16

dwis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