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인상 달라졌다…콧날 교정 비포&애프터 "코끝 올라가"
문준호 기자 2026. 6. 16. 13:1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미용 기기 사용 후기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최동석은 15일 자신의 SNS에 코 관리 미용 기기를 착용한 사진과 함께 사용 전후 비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기기 착용 후 한층 날렵해진 콧날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요즘 신기방기한 기계들이 참 많다. 저도 콧볼이 좁은 편은 아니라 줄이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또 수술 같은 건 하기 싫고"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이거 10분만 매일 사용하면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는 게 신기. 콧볼도 줄지만 콧대도 올라가는 것 같다"고 적었다.
동시에 그는 "저는 코끝이 살짝 쳐졌는데 하고 나면 코끝이 살짝 올라가더라"며 "약간의 찌릿함만 견디면 되니까 콧볼 고민이신 분들 꼭 써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30기 공채 동기 아나운서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친권과 양육권은 모두 박지윤이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정기적으로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최동석이 박지윤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피의자 신분이 돼 수사받고 있다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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