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최대주주 대상 100억 유증…"글로벌 사업·신인 투자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큐브엔터(182360)테인먼트가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인 아티스트 육성에 나선다.
큐브엔터는 최대주주인 강승곤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며 "조달 자금은 글로벌 활동 확대와 프로듀싱 역량 강화, 신인 아티스트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큐브엔터(182360)테인먼트가 최대주주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인 아티스트 육성에 나선다.
큐브엔터는 최대주주인 강승곤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특히 데뷔를 준비 중인 신인 아티스트에 대한 투자도 확대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머천다이즈(MD) 사업 다각화와 월드투어 성과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가 직접 유상증자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주 발행가액도 별도의 할인율을 적용하지 않고 산정해 기존 주주가치 훼손 우려를 최소화했다는 입장이다.
큐브엔터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의지를 반영한 결정”이라며 “조달 자금은 글로벌 활동 확대와 프로듀싱 역량 강화, 신인 아티스트 투자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MD 사업과 월드투어 성과를 기반으로 실적 회복과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아닌 수수료 징수”…주장 배경은?
- "제발 문자 좀 안보냈으면"...'정치9단'도 친명·친청 시달려
- "시위대 행패" 李 발언 후…`개표소 봉쇄` 진입 시도, 1시간째 대치
- 울산바위 오르다 추락…암벽 매달린 여성, '맨손' 구조
- "유명인은 모자 안 벗어도 되나?"...장원영 출국 장면 보더니
- "아직 못 믿겠다" 호르무즈 열렸다는데, 선박들 '제자리'인 이유
- 시세 15억인데 낙찰가는 172억?…손가락 잘못 놀려 1.5억 날린 사연
- 엔비디아, 회사채 발행에 투자자 '폭주'…129조 몰렸다
- ‘인구 53만’ 카보베르데, 우승 후보스페인 막았다…역사적인 월드컵 첫 승점
- "미쳤네 이 XX들"...'60억 피해' 잠실 시위 영상 공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