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여자부 우승...MVP 고민지 선정 [실업&프로 퓨처스 대회]
김경수 기자 2026. 6. 16. 12:50


【발리볼코리아닷컴(단양)=김경수 기자】강민식 감독이 이끄는 수원시청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전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 서관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전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여자부 결승 수원시청vs현대건설 경기에서 수원시청이 세트스코어 3-0(25-23, 25-20, 25-20)으로 승리하면서 우승이 확정되자 고민지, 백채림, 윤영인, 김현정이 기뻐하고 있다.






여자부 우승은 수원시청이 차지했고, 준우승 현대건설, 3위 IBK기업은행, GS칼텍스 이다.
개인상 부분에서는 최우우선수상 고민지(수원시청), 공격상 김현정(수원시청), 블로킹상 강서우(현대건설), 서브상 이채영(현대건설), 세터 하효림(수원시청), 리베로상 한수아(수원시청), 수비상 서지혜(현대건설)가 선정 되었다.
지도자상에는 강민식 감독(수원시청), 심판상은 배선옥이 선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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