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웨어브릿지, 넥스트라이즈서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 소개

김정환 2026. 6. 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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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핀테크 분야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기업 노웨어브릿지(KnowWhere Bridge, 대표 홍동표)가 오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NextRise 2026, Seou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노웨어브릿지는 이번 행사에서 AI, 핀테크, IT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진출 전략 수립, 현지 파트너 발굴,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 등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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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웨어브릿지 제공
AI·핀테크 분야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기업 노웨어브릿지(KnowWhere Bridge, 대표 홍동표)가 오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NextRise 2026, Seou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넥스트라이즈는 국내외 스타트업과 대기업·중견기업, 벤처캐피털(VC), 액셀러레이터, 글로벌 기관 등이 참여하는 스타트업 행사다. 전시와 컨퍼런스, 비즈니스 밋업 등을 통해 기업 간 협력과 투자 연계를 지원한다.

노웨어브릿지는 이번 행사에서 AI, 핀테크, IT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진출 전략 수립, 현지 파트너 발굴, 투자자 네트워크 연계 등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자체 AI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과 C레벨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별 해외 진출 수요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 대만,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현지 기관·기업·투자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노웨어브릿지는 행사 기간 전시 부스에서 국내외 AI·핀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1대 1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외 기업 및 투자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기업의 아시아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홍동표 노웨어브릿지 대표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들의 한국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는 동시에 국내 AI·핀테크 기업들의 일본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 같은 양방향 흐름 속에서 국내외 기업 간 협업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일본 현지 비즈니스 매칭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법인 딕시노(DXinno)를 공동 설립했다”며 “이를 통해 한국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현지 기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넥스트라이즈 현장에서도 일본, 대만, 아시아, 유럽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들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웨어브릿지는 아시아핀테크얼라이언스(AFA) 수석부회장사,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해외진출협의회 초대 회장사, 한국인공지능협회 국제협력단장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현지 파트너 발굴과 PoC(개념검증), 사업 협력, 투자 연계, 사업화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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