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유정·곽동연, '구르미' 주역들 10주년 예능서 만난다
강주희 기자 2026. 6. 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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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연 배우들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뭉친다.
16일 KBS 측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작 중이다.
주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진영, 채수빈 등이 현재 출연을 논의 중이다.
2016년 8월 방영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 이영(박보검)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의 궁중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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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사진=KBS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6/newsis/20260616111448046fgna.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연 배우들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뭉친다.
16일 KBS 측에 따르면 '구르미 그린 달빛'은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집 예능 프로그램으로 제작 중이다.
주연 배우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진영, 채수빈 등이 현재 출연을 논의 중이다. 방영 시기는 미정이다.
2016년 8월 방영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왕세자 이영(박보검)과 남장 내시 홍라온(김유정)의 궁중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이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3.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으며, 박보검과 김유정은 이 작품을 통해 '2026 KBS 연기대상' 배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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