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한·중·일 매거진 커버 섭렵…글로벌 인기 증명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6. 16. 10: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로베이스원. 사진ㅣ슈푸르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일본 대표 패션 매거진 ‘슈푸르’ 8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이번 화보는 ‘뉴 챕터’를 주제로 진행됐다. 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내추럴한 스타일링과 세련된 분위기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특히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어센드’에서 보여준 절제된 미니멀리즘 콘셉트를 화보에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고급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멤버들은 다양한 럭셔리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밝고 순수한 미소와 한층 성숙해진 눈빛이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지난 5월 열린 ‘KCON JAPAN 2026’에서 팬들과 재회한 소감과 멤버들 간의 돈독한 우정, 팬덤 ‘제로즈’를 향한 애정을 전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제로베이스원은 최근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중국 패션 매거진 ‘나이트’ 커버를 장식한 데 이어 일본 ‘슈푸르’까지 섭렵하며 아시아 주요 패션 시장에서 높은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