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고려대의료원에 2억 쾌척…누적 기부액 총 25억
김수영 2026. 6. 16. 10:11

가수 임영웅이 36번째 생일을 맞아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원을 기부했다.
고려대의료원에 따르면 임영웅과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임영웅은 매년 생일을 기념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아동·청소년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그의 전체 기부액은 25억원에 달한다.
임영웅은 평소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왔고, '영웅시대' 역시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긍정적인 나눔 문화 확산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0만전자·300만닉스 가나…종전 훈풍에 실적으로 쏠리는 눈 [종목+]
- "5만원짜리 2만원에 득템"…2030 동대문 도매상가에 바글바글 [현장+]
- "3년치 연봉이 한순간에"…'0' 하나 더 썼다 1.5억 날릴 위기
- "유럽여행 망설였는데"…종전 합의에 '깜짝' 전망 나왔다
- "빵까지 주문했는데 안된다고?"…카페 '1인 1음료'에 또 시끌
- "또 일본 갈 줄 알았는데"…5월 황금연휴 1위 여행지 어디?
- CIS, 첨단 정밀 장비로 日 배터리 업체도 홀렸다
- "한국에 최우선 공급하겠다"…중동 6개국 '깜짝 선언'
- "호텔서 커피 마셨더니…" 조회수 '300만' 대박 영상의 비밀 [현장+]
- "32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역대급 잭팟 예고에 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