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장중 시총 2000조 회복…SK하이닉스 1700조 상회[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005930)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2000조 원을 넘어섰다.
16일 오전 9시 7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000원(1.48%) 오른 3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52% 오른 34만 5500원까지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2019조 원대까지 회복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전날도 장 중 34만 2500원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2002조 원대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2000조 원을 넘어섰다.
16일 오전 9시 7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000원(1.48%) 오른 34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52% 오른 34만 5500원까지 상승하며 시가총액이 2019조 원대까지 회복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전날도 장 중 34만 2500원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2002조 원대를 기록한 바 있다.
SK하이닉스(000660)도 정규장에서 240만 원까지 상승하며 한때 시총 1710조 원을 회복했다. 현재는 4.06% 상승한 23만 81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타결 이후 투자심리가 회복된 가운데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오르며 이들 종목도 상승 중이다.
15일(현지시각) 국제유가 급락과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흥행 효과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리며 관련 종목들이 올랐다.
스페이스X는 19.6% 급등했고,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수요 확대 기대감에 마이크론은 10.8%, 엔비디아는 3.5%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92%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65%, 나스닥지수는 3.07% 상승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45세 슈퍼모델 김자연, 70세 '삼성전자 전 사장' 손영권과 결혼
- 남편 있는 여성 동료 성폭행한 20대女…수년간 교제 강요하며 때렸다
- 차예련, 골프장서도 갑질?…"짜증 내고 무례하게 대했다" 캐디 폭로
- 카페 여성들 앞 피임 도구 끼고 음란행위…"서로 동의하고 했다" 주장
- "수능 끝나면 무조건 이혼"…부모 다툼에 시험 날이 두려운 고3 수험생
- "9세 여아까지 성폭행 혐의" 20대 한국인 얼굴 공개…벌써 5번째 성범죄
- "남편 몰래 호텔 간다"…워킹맘들 사이 번지는 뜻밖의 유행, 왜?
- "마라톤 결승선 500m 앞 쓰러진 유지원, 도와달라"…유족, 목격자 찾는다
- 아내 약 먹여 성폭행, 초대남도 불렀다…20년 성착취 영상 100만건
- "발냄새 너무 심해"…유명 여가수, 비행기 뒷좌석 승객 발에 스프레이 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