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연 매출 500억대인데…‘16살 연하’ 박지현, 임신 중에도 열일

류예지 2026. 6. 1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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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하트시그널' 출신 박지현이 임신 중에도 열일 중이다.

최근 박지현은 자신이 운영하는 여성 의류 브랜드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직접 모델로 나서 다양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속 박지현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쇼츠를 매치한 깔끔한 룩으로 눈길을 끈다. 허리 스트링 디테일이 더해진 블라우스는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미니백과 플랫 슈즈를 더해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블라우스와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모던한 매력을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과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박지현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1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2021년 기준 연매출 500억원대의 중소기업 대표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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